코드를 작성하는 순간부터 보안을 내재화
Snyk(스닉)는 개발자가 코드를 작성하는 바로 그 순간부터 보안 취약점을 찾아 수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개발자 중심(Developer-First) 애플리케이션 보안 플랫폼입니다.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직접 작성한 소스코드, 컨테이너 이미지, 인프라형 코드(IaC)에 이르기까지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의 취약점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탐지하고, AI 기반 자동 수정 제안까지 제공합니다. IDE·Git·CI/CD 파이프라인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보안 검증 시점을 개발 초기로 앞당기는 "Shift Left" 보안을 실현하며, Gartner를 비롯한 주요 리서치 기관에서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분야 리더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징 및 기능
오픈소스 의존성·라이선스 관리 (Snyk Open Source · SCA)
-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및 의존성의 알려진 취약점(CVE)과 라이선스 리스크를 실시간 탐지
- 업계 최대 규모의 자체 취약점 데이터베이스(Snyk Vulnerability DB) 기반 높은 탐지 정확도
- 자동 업그레이드 Pull Request 생성으로 패치 적용 시간 단축
AI 기반 정적 코드 분석 (Snyk Code · SAST)
- AI·머신러닝 기반 정적 분석 엔진(DeepCode AI)으로 자체 작성 코드의 보안 취약점을 실시간 탐지
- 코드 작성 중 IDE 내에서 초 단위로 즉시 피드백 제공
- 심볼릭 AI 엔진 기반으로 오탐(False Positive)을 최소화
컨테이너·이미지 취약점 탐지 (Snyk Container)
- 컨테이너·베이스 이미지에 포함된 오픈소스 취약점 탐지
- 경량화·보안 강화된 베이스 이미지 대안 추천으로 공격 표면 축소
- Kubernetes 워크로드와 연계한 배포 환경 취약점 가시화
인프라 코드 보안 설정 검사 (Snyk IaC)
- Terraform, Kubernetes, CloudFormation, Helm 등 주요 IaC 설정 오류·보안 misconfiguration 사전 탐지
- 배포 이전 단계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리스크 제거
- 인프라 코드 변경 시 PR 단계에서 정책 위반 자동 차단
실행 애플리케이션 동적 분석 (Snyk API & Web · DAST)
- 운영 중인 웹 애플리케이션과 API를 대상으로 동적 분석(DAST) 수행
- 실제 공격자 관점에서 인증·비즈니스 로직·API 엔드포인트의 런타임 취약점 탐지
- OpenAPI/Swagger 스펙 기반 API 자동 탐색으로 문서화되지 않은 엔드포인트까지 점검
- SAST·SCA 결과와 연계해 코드 단계와 런타임 단계의 리스크를 통합 파악
AI 자동 수정·에이전틱 AI 보안 (DeepCode AI Fix)
- 생성형 AI 기반 자동 코드 수정 제안(AI Fix)으로 개발자의 수정 소요 시간 단축
- GitHub Copilot, Cursor 등 AI 코딩 어시스턴트 및 MCP 기반 워크플로우로 생성된 코드까지 실시간 보안 스캔
- AI가 작성한 코드의 취약점까지 관리 범위에 포함해 AI 시대의 보안 사각지대 해소
개발자 워크플로우 통합
- VS Code, IntelliJ 등 주요 IDE 플러그인 제공
- GitHub, GitLab, Bitbucket, Azure DevOps 등과 네이티브 연동
- Jenkins, CircleCI 등 CI/CD 파이프라인에 보안 게이트 적용 가능
애플리케이션 보안 태세 관리 (Snyk AppRisk · ASPM)
- 조직 전체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리스크를 단일 대시보드에서 통합 가시화
- 비즈니스 중요도 기반 리스크 스코어링으로 대응 우선순위 최적화
- SBOM 생성 및 컴플라이언스 리포트 자동화
에이전틱 AI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Evo by Snyk)
- AI 네이티브·에이전틱 개발 환경을 보호하는 에이전틱 AI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 Discovery Agent가 조직 내 AI 모델·데이터셋·MCP 서버를 자동 매핑해 AI-BOM을 실시간 생성
- Threat Modeling·Red Teaming Agent가 프롬프트 인젝션 등 AI 특화 위협을 식별·적대적 테스트
- Policy·Fix Agent가 보안 정책을 CI 가드레일로 변환하고 취약점 수정을 자동 제안·적용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가요?
핀테크·금융권 애플리케이션 보안
오픈소스 취약점·라이선스 리스크를 사전 점검해 금융 규제 요건에 대응합니다.
SaaS 기업의 CI/CD 파이프라인 보안 자동화
배포 전 취약점 게이트를 적용해 릴리스 지연 없이 보안을 확보합니다.
AI 코딩 어시스턴트 도입 기업의 코드 신뢰성 확보
Copilot 등으로 생성된 코드의 보안을 실시간으로 검증합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기업의 컨테이너·IaC 보안
Kubernetes·Terraform 환경의 설정 오류를 배포 전에 차단합니다.
대규모 마이크로서비스 조직의 통합 AppSec 거버넌스
수백 개 리포지토리의 보안 현황을 단일 대시보드에서 통합 관리합니다.
오픈소스 라이선스 컴플라이언스 대응
M&A 실사(Due Diligence) 시 오픈소스 사용 현황·리스크를 사전 평가합니다.
※ Use Case 대표 이미지는 OSBC 측 자료 전달 후 현재 그래픽 자리에 교체 적용됩니다. 이미지 확보가 어려운 경우 텍스트 리스트형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개발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IDE, Git, CLI에 직접 통합되어 개발 초기 단계에서 취약점을 발견하고 즉시 수정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별도 보안팀의 사후 점검에 의존하지 않고, 개발자 스스로 실시간으로 보안을 확보하는 Developer-First 철학을 기반으로 합니다.
Java, JavaScript/TypeScript, Python, Go, Ruby, C/C++, .NET 등 주요 언어와 npm, Maven, pip, Gradle 등 다양한 패키지 매니저를 폭넓게 지원합니다.
Snyk Code는 심볼릭 AI 엔진과 머신러닝을 결합해 오탐률을 낮췄으며, 지속적으로 학습·업데이트되는 취약점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탐지 정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GitHub Copilot, Cursor 등 AI 코딩 어시스턴트가 생성한 코드는 물론 MCP 기반 AI 워크플로우에서 생성되는 코드까지 실시간으로 스캔하여 취약점을 탐지합니다.
Snyk AppRisk(ASPM)를 통해 전사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리스크를 단일 대시보드에서 통합 관리하고, 비즈니스 영향도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